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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제3회 보완대체의사소통(AAC) 우수사례 및 아이디어 공모전 결과2016.10.17

한국보완대체의사소통학회와 엔씨소프트문화재단 공동 주최로 열린 제3회 보완대체의사소통(AAC) 우수사례 및 아이디어 공모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제3회 보완대체의사소통 공모전은 기존 2개 부문(우수사례, 프로그램아이디어)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번 공모전에는 작년보다 참가 출품작이 늘었고, 특히 우수사례의 최우수와 우수는 논문 게제를 요청하겠다고 하실 정도로 질과 양이 두드러지게 좋아졌다는 것이 심사위원들의 총평입니다.

 

수준높은 출품작들 사이에서 예선심사를 통과한 총 10개 팀이 10월 15일 한국보완대체의사소통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발표를 했습니다.

 

교육, 치료 및 재활, 고용, 가족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보완대체의사소통(AAC)을 사용하였거나 사용하고 있는 우수사례와 AAC 수요자를 위한 우수 프로그램 및 아이디어 부문을 통틀어 전체 최우수상 1팀을 선정했습니다.

 

최우수상의 영예는 특수학교 AAC연구동아리 '보통날'의 AAC중재 사례(함평영화학교)가 차지했습니다.


보통날은 '보완대체의사소통으로 날개를 달아주자'의 약자이자, '장애를 가진 아이들도 자유롭게 의사소통 하는 것이 당연한, 보통의 날들을 만들자'는 취지로 특수학교 함평 소재 영화학교의 선생님들이 모여 자발적으로 만든 AAC동아리입니다. AAC를 현장에 적용시켜 실제로 의사소통요구를 가진 아이들의 자존감을 키우고 또래, 교사들과의 친밀도를 증가시켜 결과적으로 일상 및 학교생활에서의 의사소통을 향상시킨 예를 보여줬습니다. 또한 이러한 사례를 통해 주변 교사분들의 참여와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고 하니, 앞으로의 발전도 기대해 볼 만 합니다.

 

사례부문 및 프로그램 아이디어 최종 수상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ㅇ 사례 : 최우수1, 우수2, 장려4
   - 최우수 : 특수학교 AAC연구동아리 '보통날'의 AAC중재 사례(함평영화학교)
   - 우수① : "밥 더 주세요" 지적장애 특수학교 중학생을 위한 의사소통 책 적용 이야기(강하늘)
   - 우수② : 문해교육을 위한 AAC교수학습 자료 개발(엘아동발달연구소)
   - 장려① : Speech Generate Device 를 활용한 AAC 중재가 중도장애 유아의 구어표현에 미치는 효과(새롬학교)
   - 장려② : 시각장애를 지닌 뇌성마비장애학생의 보완대체의사소통 접근 방법 모색(강서뇌성마비복지관)
   - 장려③ : 적극성 향상을 위한 AAC 교육(광주선명학교)
   - 장려④ : 다문화 가정의 중도복합장애아동에게 사진스크립트를 이용한 AAC 중재가 효과적인가?(동명대학교)
 
 ㅇ 프로그램 : 우수1, 장려2
   - 우수 : OsonNote UI (성신여대)
   - 장려① : 지역사회 연계 AAC활용 시스템 개발
   - 장려② : 이름대기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단어찾기(이대) 

 

 

[참고: 심사위원]

 ㅇ 홍기형 교수(성신여대 IT학부)
 ㅇ 박은혜 교수(이대 사범대 특수교육과)
 ㅇ 박현주 교수(가천대 특수치료대학원)
 ㅇ 김영태 교수(이대 대학원 언어병리학과)
 ㅇ 심현섭 교수(이대 대학원 언어병리학과)
 ㅇ 김정연 교수(조선대 특수교육학과)
 ㅇ 김종배 교수(연대 작업치료학과)
 ㅇ 이영선 교수(인하대 교육학과)

 

뜨거운 성원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보완대체의사소통(AAC)을 사용하거나 활용하고 있는 사용자(아동 및 성인) 및 가족, 관련 전문가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